"우리는 메시지를 입는다"
우리는 옷을 고를 때 [그 옷이 자신을 설명하는 메시지로 적합한지]를 생각합니다.
날씬하게 보이는 옷을 선호한다면 날씬한 몸매를 가진 사람으로 설명하고 싶은 것이고, 잘 알려진 고가의 브랜드의 제품을 선호한다면 자신을 부유한 사람으로 설명하고 싶은 것입니다. 차분해 보이고 싶고, 힙한 느낌을 주고 싶고, 트렌드에 민감한 멋쟁이로 보이고 싶은 등 - 옷의 선택 기준은 내가 표현해서 전달할 메시지에 있습니다. 이 말은 결국, '우리가 입는 것은 메시지'라는 것이죠.
그래서 스토리앤스타일은 이렇게 정의합니다.
"스타일이란 그 사람의 스토리가 담긴 그릇",
"스타일은 시각적 언어"
하지만 사람들이 표현해야할 메시지는 다양합니다. 단순히 날씬한 몸, 돈이 많은 사람 보다 더 다양하고 가치 있는 것이 많습니다.
스토리앤스타일은 [메시지를 어떻게 스타일로 표현하면 좋을지]에 대한 소비자 고민에 도움을 드리고자합니다. 그래서 고안한 것이 바로 7WAYS 시스템입니다